안녕하세요! 진혜원수학입니다. 요즘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하면 수학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그 이유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과목을 공부를 할 때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잘하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잘하는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일까요? 일단 경험이 풍부해야 합니다. 어떤 단원이든 어떤 과정의 수업이든 척척 진행이 되어야합니다. 수학처럼 모든 개념이 이어진 공부는 특히나 선생님의 역량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학원은 최소 15년 경력 이상의 선생님들만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서울, 분당에서 강의를 시작해서 20년 동안 학생들을 수업을 했습니다. 그 시간들이야 말로 진정한 경쟁력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동안 만난 학생들 , 수업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수학 공부가 하루아침에 잘 할 수 없듯이 수업도 몇년 강의했다고 잘해지지 않습니다. 잘하는 수업은 쉬운 수업입니다.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지도해야 합니다. 또한 잘못된 수학공부습관을 바꿔주어야 합니다 . 대형학원에서는 신입선생님들이 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고, 개인교습소에서는 무학년제 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풀이식 수업을 하고 개념수업을 하기가 어려워 인터넷강의로 개념수업을 대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과외식 공부는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짧아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나 의지가 부족한 학생은 진도가 진행이 안되고 과제를 잘 하지 않는 경우 보충을 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저희는 직접 강의식 수업을 진행하고, 과제물 및 테스트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습관들도 하나씩 수정해서 진행을 하다보니 각종 경시 및 내신에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제물 및 테스트 진행이 완료가 안되면 보충을 통해서 완료를 시키고 부모님께 피드백 해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들에게 적절한 교구수업과 중학생들의 경우 선행 및 내신집중수업, 중등연산클리닉을 병행하여 학생들에게 맞는 맞춤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고등부의 경우에는 특강을 통한 선행과 문이과 수업, 수능대비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진행하다보면 잘못된 방식으로 수학을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초등때는 연산, 중등 때는 진도 빨리나가는 것이 수학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신지요. 수학은 빨리빨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의외로 천천히~, 제대로~, 정확하게~, 깊이~, 가는 것이 수학을 잘하는 지름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학은 개념이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사실 개념이라는 것은 일종의 생각하기입니다. 생각하는 것은 일상적인 일입니다. 우리는 늘 생각을 하고 행동은 합니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을 똑똑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생각을 잘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각을 잘하는 학생들이 행동은 어떨까요? 행동도 잘합니다. 많은 부분에 수학이 있습니다. 수학은 작게는 시험을 잘보고 좋은 대학을 가는 것에서, 크게는 '수'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른이 되면서 의외로 수학이 쓸모가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경제적인 활동을 할 때 특히 수학은 필수입니다. 그래서 기초교육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수학공부는 큰 나무를 키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나무는 튼튼한 뿌리가 자라 곧은 줄기가 되고 사방으로 가지가 뻗어나가 풍부가 잎과 열매가 있는 큰나무로 자랄 것입니다.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히있는 일입니다. 양질의 수학 공부도 비슷할 겁니다. 초등-중등-고등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나무가 자라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정성으로 수업을 하고 사랑을 주다보면 우리 아이들도 멋지게 성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업이 자신있는 진혜원수학에서 제대로 된 수학교육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