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노출의 함정! 제가 가장안타까워하는 부분이 학생들이 흥미위주의 단순 영어노출식수업에 1~2년간 다녔지만, 실제로 '우리아이가 제대로 읽지를 못해요', '인사 외에는 다른말을 영어로 하지못해요' 등 이런 고충을 호소하시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취지야 좋죠.. 원어민 수업에서 함께 놀이하고 원서를 읽으며, 우리아이들이 파닉스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말도 트인다? 현실에서는 너무나도 판타지 같은 바램입니다. 우리아이가 7세 8세가 되어 우리말을 이미 유창하게 하고있다면, 노출이 아닌 '학습'의 형태로 넘어가야합니다. 1. 자음과 모음이 어떻게 만나서 파닉스의 원리가 이뤄지는지 배우고 2. S+V+O 한국말과 거꾸로 된 영어식 어순감각을 익히며 3. 궁극적으로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영어로 하게 해주는것 그것이 원하는결과물을 얻는 정석이되는 길입니다. 영어의아침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우리아이 맞춤 촬영 서비스! 눈으로 확인하는 before & after 성과영상제공 사실 스피킹을 구현해낸다는건 단순히 단어를 외우고 패턴을 익힌다고 나오는 결과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다량의 문법학습과 피드백만 주입한다고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는것도 아닙니다. '영어의아침'에서는 체계적인 실용문법과 표현력의 학습을 바탕으로 '교실에서 배울땐, 틀려도 좋으니 한마디라도 말도 밷어내도록 응원해주고 기다려줍니다. 파닉스반을 제외한 말하기반은 모두 100% 영어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3개월마다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직접 자막영상을 통해서 눈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