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키우고 그 생각을 표현하는 현대 미술 교육 기관] - 아이들 한 명 한 명 ‘환영받는 소중한 존재’라는 점을 느낄 수 있도록 매일 큰 소리로 인사하며 반기겠습니다. - 작은 행동 하나 하나 칭찬꺼리를 찾아 큰 소리로 칭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집중하겠습니다. - 작은 생각 하나도 듣고 반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간혹 서너 명의 아이들이 동시에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 한 명씩 차례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한 명의 이야기를 듣고 난 뒤, 잊지 않고 다른 친구의 이야기를 다시 묻고 이어가고 있습니다.) - 생각놀이(생각을 그리는 놀이)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에 맞춰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하여 내 경험보다 더 넓게 생각하고, 그 생각을 차츰 차츰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 우리 소중한 아이들을 안전하고 재미있게 지도할 수 있도록 제 자신의 건강 관리에도 유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