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로의 영어교실
소개
영어의 쓸모에 대해서 ____________ 쓸모 있는 영어는 영어 공부가 아닌 영어로 공부하고 영어로 소통하기 위한 읽기와 말하기를 습득하는 것 O 듣고 말하기 O 딕테이션 O 단계별 원서 읽기 O 영작문 및 에세이 작성 O 초/중등 필수 영단어 2600 O 파닉스와 문법 밀로의 영어 교실은 아이가 영어를 언어답게- 말이 되게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듣고 말하기 중심의 수업으로 파닉스와 문법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텍스트 없이 듣는 훈련을 통해 언어의 '소리'에 집중하게 합니다. 이 훈련은 점차 더 긴 의미 단락도 무리 없이 받아들이는 힘으로 이어지며, 영어 듣기와 말하기의 기초 체력을 키워줍니다. 딕테이션(받아쓰기)은 밀로 수업의 핵심 도구 중 하나입니다. 아이는 듣고 따라 쓰는 과정에서 실제 들리는 문장과 정확한 문장 사이의 차이를 체감하며, 스스로 바른 문장을 가려내는 능력을 키워갑니다. 이는 '정확하게 듣는 힘'과 '문장 감각'을 동시에 길러주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초등 3-4학년 필수 단어 400개, 5-6학년 400개, 중등 필수 단어 1800개까지 초등 시기에 체계적으로 마무리합니다. 총 2600개 이상의 핵심 어휘를 익히며, 아이는 점점 더 자신감 있는 영어 사용자가 되어갑니다. 단어가 늘면 문장이 보이고, 문장이 들리면 아이의 눈빛이 달라집니다. 여기에 더해- 밀로는 아이의 '읽기 근육'을 키우는 영어 수업을 함께합니다. 읽기 근육이란 단순한 해석이 아니라, 글의 흐름을 이해하고 인물의 감정을 공감하며 글쓴이의 의도를 추론하는 힘입니다. 이는 단기간의 문제풀이가 아닌- 반복적인 읽기 경험과 사고 훈련을 통해 자라납니다. 밀로에서는 미국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읽는 원서(리더스북, 챕터북)를 활용하여 아이가 생각하며 읽는 훈련을 진행합니다. 이야기 속 인물의 감정을 따라가고, 다음 사건을 예측하며,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스스로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생각하는 독자'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 과정은 영어 독해력은 물론- 국어 독서력까지 함께 키우는 놀라운 효과를 가져옵니다. 듣고 말하고, 읽고 생각하는 영어. 말이 되는 영어 실력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함께 걸어갈 때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내 것이 되는 언어'가 됩니다. 우리 아이의 영어, 밀로쌤이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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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생에게 맞는지
- •영어 강화가 필요한 학생
- •초등, 중등, 성인, 유치 학생
- •개별 관리와 맞춤형 교육이 필요한 학생
- •체계적인 학습 계획이 필요한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