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솔 플라톤입니다. 우리 아이들 논술 수업,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잘 이끌어가야 할지 많은 고민과 걱정이 드실 거라 생각합니다. 부모로서, 자녀의 교육에 대한 걱정은 끝이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오직 한솔 플라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그 시간 속에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서툴더라도 한 걸음씩 말과 글로 표현해 보는 그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조금씩 자기 생각을 발견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키워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저 또한 매 순간 성장해 왔습니다. 단지 글을 잘 쓰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저는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아이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이 소중한 시간들이 쌓여 아이들에게는 의미 있는 배움으로, 학부모님께는 안심과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