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해랑 태권도장의 늘해랑은 '늘 햇살처럼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이라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 입니다. 저 역시도 아이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아이들도 햇살같은 밝음과 따뜻함으로 사람들에게 좋은영향을 주고 내면은 누구보다 강한 모습으로 어떤 시련이 와도 극복해 내고 올바르게 잘 자라길 바라는 바램이 담긴 특별한 이름 입니다. 1.여자관장님이 있는 태권도장 햇살같은 따뜻함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 관장님입니다 :) 2.유치부 전용반 개설 아이들의 눈높이 맞춤형 케어 및 또래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유치부 전용반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3.정원제 수업 소중한 것은 소중하게 여길수 있도록,한명의 아이도 빠짐없이 소중히 대하기 위해 정원제 수업을 통하여 아이들 눈높이 케어 및 맞춤형 수업을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