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은 관찰하고 표현하는 영역입니다. 관찰하는 방법도 연습이 필요하고 표현할 수 있기까지 많은 사고 과정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즉 아이가 아는것부터 하나하나 확장하도록 도와 주는 것이 교육입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찾도록 돕기도하고 격려도 해야합니다.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옆에서 관찰하고 도와주는 것이 미술교사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답을 주기보다 그 아이가 해 낼 수있는 방법으로 할 수있게 생각하고 표현하도록 적극 도와야 합니다. 아이들은 믿고 기다려주면 해낼 수 있음을 수년간 지도하며 확신이 생겼습니다. 저희 원은 모든 수업이 하고 싶은 것, 해 보고 싶은 것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나로부터 시작한 공부가 진정한 공부입니다. 즐거워야 뭐든 잘 할 수 있습니다. 나를 모르면 찾아야겠지요? 아이들이 신나고 즐거운 미술을 통해 사고할수 있기 원하신다면 저희 원으로 맡겨주세요.^^ 아이들은 우주입니다. 뭐든 할 수 있는 보물입니다.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