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 수지 / 수원 학군지 지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학원 경력을 쌓은 강사들이 안산으로 왔습니다!! 밤부아카데미의 '밤부'는 대나무를 뜻합니다. '사군자'의 네 가지의 식물 중 대나무는 혹한의 계절 겨울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추운 겨우내 끈질긴 생명력과 번식력을 자랑하며 차가운 눈 속에서도 그 푸르고 곧은 절개를 유지하지요. 우리 아이들이 자라며 집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학원이 어떤 공간이면 좋을까 생각하였습니다. 단순히 성적을 위한 주입식 교육을 제공하는 곳이 아닌, 올바른 인성을 확립하고 인생에 닥쳐올 혹한의 시기를 아이들 스스로 헤쳐나가며 이겨낼 수 있는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마음을 학원의 이름에 담게 되었습니다. '올곧은' 인성으로 실력은 '쑥쑥' 자랄 수 있게 밤부아카데미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