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육은 단순한 그리기가 목적이 아닙니다! 답이 있는 국영수 수업에서 사고하는 방식과 다르게 내가 생각하는 것이 답이 되는 '스스로 답을 만드는 방법'을 '미술교육'에서만 배우게 됩니다. 어른들이 정해주는 정답과 의무가 사라지면 '나는 무엇을 하고싶지?''내가 잘하는 것은 뭘까?'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하지 못하며 방황하는 아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레핀미술은 아이들의 '자아사고'를 키워주는 수업에 집중합니다. 단순한 미술교육이 아닙니다. 학생 스스로가 정답을 만드는 내면을 바라볼수 있는 교육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가장 중요한 교육이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아를 찾을 수 있는 교육은 선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