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나라 한국 한국은 리더의 나라입니다.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을 겪은 한국은 무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 전쟁 직후 한국의 경제력은 세계 최 하위권이었습니다. 수출 주도의 강력한 경제정책으로 한국은 수출의 나라, 기술의 나라가 되어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면 미래의 우리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전쟁 시 키에도 16개국의 유엔군이 참전하여 우리를 도왔습니다. 이후, 수출 주도의 경제정책으로 우리나라의 제품을 전 세계 모든 나라에 수출을 해 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수출액은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인 일본의 수출액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일본의 인구가 우리나라의 3배 가까이 되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는 실로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BTS는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보는 한국에 대한 인식은 선진국으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세기에 식민지 지배를 받은 역사가 있는 나라 중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경제는 물론이고 문화, 의료, 사회시스템 등 전 영역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유에서 최고를 이룩해 내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이제, 전통적인 선진국들과는 대등한 위치에서 교류를 하게 될 것이고 우리보다 객관적으로 덜 발달된 나라들에는 우리의 것을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역할을 우리가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의 젊은이들이 세계로 나가는 시대가 곧 오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유학생 숫자는 세계적으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나라들 중의 하나이고, 기업들은 해외에 진출해 있으며, 세계인들은 한국 것이라면 열광적입니다. 영어를 모국어나 공용어로 쓰지 않는 나라들 중에서 한국은 영어교육에 실패했습니다. 일본식 문법/번역식 영어교육방식은 한국 학생들의 영어의 손과 발을 잘라 놓았습니다. 영어는 암호를 해독하는 이상한 수준으로 전락하여 언어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원래 서양의 기술서적을 모조리 번역해 놓는 사업을 전 국가적으로 추진했던 나라입니다. 발달된 서양의 과학과 첨단 기술을 따라가야만 했던 일본이었기에 개항기 시절 일본은 온갖 서양의 언어를 번역하여 일본어로 바꾸는 바람에 언어교육을 번역 위로 주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식민지 시절의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일본인 영어교사로부터 의사소통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상실한 문법식 번역식 영어교육만을 가르치게 되어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학교의 교육이 이런 한심한 수준밖에 되지 않기에 학원에서의 영어교육 또한 맥락 없는 문장을 해석하는 수준의 영어교육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며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학교의 교육이 이런 한심한 수준밖에 되지 않기에 학원에서의 영어교육 또한 맥락 없는 문장을 해석하는 수준의 영어교육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며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옛말에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몰라서 학교와 학원들이 이렇게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알아도 힘이 드니까 귀찮으니까 그냥 현상을 유지할 뿐이고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십 년 전과 요즈음은 달라진 게 없는 분야가 교육 분야이고 교육 분야 중에서도 영어교육 분야가 가장 뒤처져 있습니다.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독일, 싱가포르 등의 나라들은 영어교육이 잘 발달되어 전 국민들이 영어를 구사합니다. 한국도 이제, 이들을 따라잡아야 합니다. 이들을 따라잡아서 훗날 영어교육도 made in Korea를 세계에 알릴 날이 오지 않을까요? 한국은 리더의 나라이고, 세계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의 마스터는 필수입니다. 양산 좋은영어쌤들[국제관]은 울산 하이블어학원[국제관]에서 설립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