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겨루기 선수 출신의 관장님이 직접 지도하는 용인대 백호 태권도! 대한민국 줄넘기 협회 1급 줄넘기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가 가르치는 한국 파워 점핑 줄넘기! 유아부터 선수까지 모두 즐기면서 훈련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스포츠 리듬 트레이닝!!(instructor 레벨2 자격 소지) 재미있게 놀다와~~가 아닌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곳! 에이 그런곳이 어디있어? 바로 이곳에 있습니다.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는 곳!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전문가가 가르치는 태권도는 기본!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한국 파워 점핑 줄넘기와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스포츠리듬트레이닝! 으로 우리 제자들의 즐거움과 건강! 그리고 코어의 능력까지 향상 시킬 수 있는 전국 유일! 용인대 백호 태권도장! 신체 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스포츠 리듬 트레이닝이란? 모든 움직임에는 형태(동작)와 리듬이 있습니다. 리듬은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태어나기 전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엄마의 심장박동의 음을 들으며 이는 무의식적 리듬의 지각을 통해 행동과 언어로 표현 됩니다. 똑같은 형태의 문장을 읽는다고 했을때 사투리를 쓰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과 서울에 사는 사람들의 말이 모두 다르게 표현이 됩니다. 이는 왜 그런 것 일까요? 이는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머리속의 리듬을 통해 언어로 표출되는 예시 입니다. 움직임은 어떨까요? 세계 유명 축구 선수 메시를 보고 우리는 흔히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한 템포 빠르다! 반 박자 빠르다!라고 이는 리듬을 통한 몸의 협응성을 만들어내는 리듬에 근거한 표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들과 다를까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대부분의 아시아에 속한 나라들은 어려서 부터 주입식 교육스템에 4박자(정박자) 문화를 배우며 자랐습니다. (하나, 둘, 셋, 넷! 오리! 꽥 꽥 등) 남미나 유럽은 우리보다 더 복잡계인 쌈바등의 전통 춤 등에 뒷 박을 인용한 8박자, 16박자에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어 있고 이런 환경적인 요소로 인해 자연스럽게 발전 되어 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손흥민, 이강인 같은 선수들이 왜 어려서부터 조기 유학을 갔을까요? 서울에서 자라면 표준어를 쓰고, 경상도에서 자라면 경상도 사투리를 쓰듯이 리듬의 환경적인 요인은 어리면 어릴수록 효과가 높아집니다. 그렇게 때문에 다양한 리듬을 익히고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에 저희는 리듬을 통한 움직임을 연구하고 목적성에 맞는 트레이닝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부상없이 더 즐겁고 효율적 움직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