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영재수학학원
소개
수준영재수학학원은 초등 중등 고등 전 교육과정의 모든 내용에 관한 개념 심화 사고력 입시에 관한 교육을 하는 전문기관입니다. 10세 전후의 어린이들이 수학공부를 시작해서 수능으로 마무리를 할 때까지 사람마다의 머리와 성향에 맞는 계획과 교재로 공부를 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아래는 내일신문에 실린 대표원장님의 기고글입니다. 읽어보시면 정보로 유용합니다. [대치동수학학원] 혼자 풀고 자습만 하는 심화, 가짜 사고력 수학 – 이제는 바로잡자! 수학공부의 시작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초등 3학년이 중등과정을 시작했다는 말도 종종 들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일찍 시작해서 많이 공부하면 당연히 잘 할 수 있지만, 방법이 잘못되면 효과가 반감되고 중고등학교에서 성적 정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심화와 사고력 문제는 학생 나름의 풀이에 대한 “교정”이 답을 내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몇 가지 주의사항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1. 혼자 오래 풀기 VS 능력 밖 문제를 빨리 정확히 배우고 오답정리 잘 하는 아이들이 많이 간다는 학원이 좋을 수 있지만, 평범한 내용만 배우고 어려운 문제는 혼자 답이 나올 때까지 푼다고 가정해보자. 정답 여부를 떠나 논리적 흐름이 도저히 생각나지 않는 내용을 스스로 깨우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모든 문제마다 정확한 풀이의 유레카가 될 수는 없다. 영재가 아닌 이상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켜서 영재들과 경쟁하기 부족함이 없는 실력을 만들 방법을 찾아야 한다. 즉, 정확하게 해결이 안되는 문제를 어설프게 혼자 답만 내거나 엄마아빠 찬스를 쓸 것이 아니라 제대로 배우고 오답노트까지 쓰면서 머리와 뼛속까지 흡수시켜야한다. 수능수학100점자들 중에 자신이 타고난 영재였다고 말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2. 학원수업을 위해 엄마가 숙제하고, 보조학원과 과외까지 하는 것은 프로그램의 명백한 하자 학원에서 수업으로 가르칠 내용이 엄마 숙제와 보조학원 및 과외로 책임이 전가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테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하자 넘치는 프로그램을 유지하면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대부분이 특정 맘카페에서 수년간 지속된 댓글 홍보 전략의 산물에 자신이 세뇌되었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했고, 이탈이 주는 심리적 불안감에 아이들에게 적합한 노선을 찾지 못하고 본인도 그 카페에서 무임금으로 댓글을 쓰곤 했다. 3. 학원은 타고난 재능이 다소 부족한 학생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훈련소 학원 입학시험을 위해 전화상담을 받아보면, 상담인력이 얼마나 수학에 대해 무지한지 경악을 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수업을 받기 시작하면 책에는 틀린 문제인데도 설명과 필기가 없는 빈 부분을 발견하기 쉽다. 신기하게도 어려운 문제는 풀이가 부족하고 평이한 것만 설명되어 있다. 필자도 아이를 학원에 보내면서 느낀 물 없이 먹는 고구마 같은 답답함에 자식 교육을 위해 학원을 열게 되었다. 4. 초등·중등 수학학습의 정도(正道) “개념의 정확한 이해→실전형 준심화·심화 문제 풀이와 정리→수학 역량 강화를 위한 사고력 키우기”의 흐름이 최선이라고 보고, 학생의 성향에 따라 영역별 가감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개념학원, 심화학원, 사고력학원을 각각 따로 다니는 기현상을 자주 볼 수 있다. 교육과정의 내용을 완성(예를 들어 수능100점)하기 위해서 개념-심화-사고력은 하나의 줄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부품 생산처럼 분업화를 한다는 말인가? 개념으로 심화를 해결하고, 여기까지의 실력이 사고의 폭과 깊이를 결정하지만 연습을 통해 더 확장하는 것이 타당하다. [대치동수학학원] 고등수학 학습의 정석(요약) 1. 뿌리(중등심화)가 있어야 줄기(고등개념)가 자라난다. 2. 고등수학의 줄기만 반복 없이 공부하면 앞의 내용을 잊게 된다. 3. 개념교재만 반복하면, 열매(고등심화-고득점)를 맺지 못한다. 4. 명강의로 체계 잡기보다 “필기와 오답정리”가 더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