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국에서 사범대학교 졸업하고 한국에서 생활한지도 어언 18년째가 됩니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주위분들의 도움으로 현재는 중국보다 한국이 편할 정도로 한국생활에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중국어 강사를 한지는 15년째입니다. 초창기는 학생들이 주로 배웠지만 점차적으로 그 수요가 늘어나 직장인들도 승진시 가산점 반영 또는 퇴직후 제2의 삶을 준비하기 위해 쉬는 날을 이용하여 중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해를 고민하고 글로벌 시대에 더욱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15년 7월부터 수요가 많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동로 339번지 A동206호 (목동4,5단지 트윈빌상가)에서 해법나라 중국어교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