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꿈이 무엇인지?' 물었을때 '직업'을 얘기하지 않는 아이들이 되길 기대하며~~~
글로 가득찬 교재중심의 수업이 아니라 빈 노트를 하나씩 채워가는 수업입니다.
타인에게 보여주기보다는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스스로를 칭찬하게되는 수업입니다.
허무맹랑한 얘기도 신나게 할 수있는 수업입니다.
누군가가 '꿈이 무엇인지?' 물었을때 '직업'을 얘기하지 않는 아이들이 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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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보여주기보다는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스스로를 칭찬하게되는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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