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커피 학원이 아닌 앞으로 커피를 경험을 하는 동반자의 개념으로 진행 됩니다. 010-3966-0575 상담예약만 진행합니다. [문자로 먼저 남겨주시면 감사드립니다.] 1:1 맞춤 교육 종합 커리큘럼 LEVEL 2 만 진행합니다. 60만원 ( 총 10시간 수업진행) [커피재료 포함] 1. olfactory organization [ 신맛, 짠맛, 단맛] acidity [신맛] level 1.2.3 salty [짠맛] level 1.2.3 sweetness [단맛] level 1.2.3 신맛, 짠맛,단맛에 대한 강도를 맞추어 보는 혀 에 대한 훈련. 2. (커피감정을 위한 커피 볶음의 기준) Sample Roasting & commercial Roasting (under/sample/burnt/baked 로스팅 샘플 ID) *Sample Roasting 중요성 3. agtron[커피 색 or 배전도에 ] 에 따른 추출 양상에 대한 변화 그라인더 [plat burr기준] 분쇄도에 대한 기준을 잡는법. 4. 커피 가공방식이 다른 커피를 cupping[감별] 하고 객관적인 지표와 개인적인 취향을 알아가기. 5. [ Q&N ] TEd's Q-grader 로스팅 챔피언입니다. 2009년 ~ (현재) 커피감정/로스팅/바리스타 외에 커피관련 모든 일을 해왔고, 하는 중입니다.(2023년 워터제연기를 개발함 [커피연기 연소]) 실내건축기사 이며 추후 공간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좋은 책들과, 커피 교육정보가 있습니다. 커피 맛을 결정하는 기준을 경험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커피 공부를 한다면 고집만 생깁니다. 반드시 과정을 교류하고 개인적인 취향을 배제한 지금까지 알려진 기준들을 토대로 교류하고 경험한 후에 개인적인 취향을 알아가도 늦지 않습니다.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맛을 글과 눈으로 인지 한다고 해서, 그 맛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천혜향, 레드향, 한라봉,귤 등등 다름을 인지하지만, 맛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과일이지만, 등급에 차이가 있고, 매번 맛과 품질에 차이를 느끼는 것은. 반복적으로 그 맛에 관심이 있는 사람만 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커피 또한 그렇습니다. 생두의 등급을 알려면, 로스팅하고 (sample roasting기준) -> 로스팅된 커피를 감별하고 -> 그라인더 선택 (conical 또는 plat burr) -> 정수필터 선택 -> 에스프레소 추출 혹은 드립 추출 이 과정마다 기준이 있고, 기준이 있어야 좋은 커피를 알고 전달 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판단하는 기준은 확실한 경험과 교류를 토대로 형성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아주많은 커피머신,로스팅머신,그라인더,정수필터 이외 등등 선택이 복잡해 보이지만, 명확하게 어떤 장 단점들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생두를 알맞게 볶으면, 어떻게 내려도 그 커피는 맛있습니다. 더 맛있게 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 뿐 입니다. 그 좋은 생두를 선택하는 방법과, 내릴 수 있는 방법을 경험을 토대로 교육하겠습니다. COFFEE IN GLOVE -to be very close some by coffee. 제가 먼저 경험하고 이야기 했지만, 수업 이후 여러분들의 경험으로 커피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수업, 그리고 교류가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