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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아이들은 제대로 된 독서를 해야 합니다. <책나무>의 아이들은 주2~3회 등원하여 1주일에 평균 6~10권의 책을 읽습니다. <책나무>에서는 1주일에 평균 3편 이상의 완성된 글을 씁니다. <책나무>는 -정독을 바탕으로 한, 다독을 목표로 합니다. -정확한 방법으로 꾸준히, 많은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읽은 내용을 자기의 언어로 말하고, 글로 씁니다. 문해력은 아이가 제대로 읽은 책의 수에 비례하고, 글쓰기 능력은 아이가 쓴 글자의 수에 비례합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아이가 평소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아이가 책을 휘리릭~ 잡지처럼 읽지는 않나요? -아이와 엄마가 책을 두고 싸우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가 책을 다 읽으면 마주 앉아 내용을 찬찬히 확인해 주고 계신가요? -아이가 수학 문제를 이해하기 힘들어 하지는 않나요? -아이의 글쓰기 수준을 점검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이가 글쓰기를 힘들어하지는 않나요? 요즘 아이들, 문해력이 너무 낮아 사회 문제입니다. 수학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서 풀지 못하고, 서술형 문제는 글을 쓰지 못해 틀립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요즘 아이들은 조용히 앉아 책을 읽을 수 없습니다. 해야 할 것이 너무 많고, 재미있는 것은 더 많습니다. -스마트폰의 세상에서 영상에 등장하는 자막으로만 글자를 읽습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영화도 간략하게 요약된 형태로 봅니다. -책을 읽더라도 만화책이나 단순한 구조의 흥미 위주의 책만 읽습니다. (학습 만화는 책이 아닙니다. 유투*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완성된 형태의 문장이나 문단이 아닌 단어 나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책나무>에서는 -각각의 아이가 가진 독서 능력에 따라 아이에게 맞는 책을 읽힙니다. -4500권 이상의 책이 9가지 영역으로 나뉘고, 다시 각 영역은 5단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집에서가 아닌, 몰입 독서가 가능한 <책나무> 학원에서 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온라인 귀즈>로 읽은 내용을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읽은 책에 대해 선생님과 1:1로 맞주 앉아 <북토킹>을 합니다. 읽은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더 생각할 문제나, 이해 못한 부분을 이야기 나눕니다. 꼼꼼히 읽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매 수업마다 평균 2~3권의 책을 읽습니다. -읽은 책의 내용으로 다양한 형태의 <글쓰기>를 합니다. 방금 읽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쓰기 때문에 글이 깊어지고 내용을 논리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자기 글을 선생님과 함께 읽으며 <고쳐쓰기>를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한국사 정리>, <신문 읽기>, <비문학 독해>, <문학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합니다. <한국사 정리>는 한국사를 시간 순서대로 책을 읽으며 읽은 책의 내용을 구체적인 활동지에 스스로 정리합니다. 기초-기본-심화 과정으로 나누어, <석기 시대부터~근현대>까지 한국사 전반을 학습합니다. 한국사는 중3학년 내신, 고등 1학년 내신, 수능 시험까지 계속해서 아이가 모든 시험에서 만나게 됩니다. <신문 읽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실제 어린이 신문 기사 내용을 최근 것으로 가져와 읽고, 내용을 요약하고, 확인하고, 자기 생각을 글로 써 봅니다. 최근 우리나라와 세계의 큰 이슈를 익히기에 너무 좋습니다. <비문학 독해>도 빼먹지 않았습니다. 흔히 집에서 풀리시면서 아이와 계속해서 싸우게 되는 독해 문제집도 책나무에서 풉니다. 다만! 독해 문제는 문제의 정답을 맞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문을 꼼꼼히 읽어야 합니다. 지문을 꼼꼼히 읽는 방법, 읽은 지문의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문학 포트폴리오>는 예비 중등, 중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만 읽고 고등학교에 가서는 큰일납니다. 고등 국어 내신과 모의고사 문제를 풀 수가 없습니다. 현대 소설-고전 소설- 세계 명작을 필독서 중심으로 읽으며 스스로 분석하고 정리합니다. 독서 습관은 뚝딱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책나무>에서 정확한 독서 논술을 시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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