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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으로 핵심 SW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범국가적인 노력이 ‘SW영재학급운영, SW마이스터고, SW중점대학, 초중등 SW의무교육’ 등 곳곳에서 보여 진다. 미래 인재의 역량은 컴퓨팅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에 “2015년 개정교육과정”에 초등학교 17~34이상 SW기초교육 실시, 중학교 필수교과로 34시간 이상 정보과목 편성, 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68시간 이상 편성되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코딩교육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지금 전국은 ‘코딩’이라는 열풍을 이용한 짝퉁 코딩 사교육이 넘쳐난다. ‘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행위‘라 할 수 있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코드를 짤 수 있다면 아무것도 당신을 막지 못한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이 나라 모든 사람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한다.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분야에 상관없이 모든 문제에 대해 새로운 해결책을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라고 해외 코딩으로 거부된 사람들은 지구촌 사람들에게 이렇게 메시지를 보냈다.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대 과제에서도 소프트웨어 강국이 눈길을 끈다. 또한 김상식 교육부장관, 박춘란 교육부차관도 일선 학교를 방문하여 코딩교육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코딩교육은 단순히 놀이가 아니며, 프로그래밍 언어만을 배우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코딩교육은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한 전문적인 분야입니다. 코딩교육의 진정한 의미는 소프트웨어가 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그 기반이 되는 원리를 학습하여 소프트웨어 세상인 가까운 미래에 학생들의 기회의 폭을 키워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왜 이렇게 국내외에서 코딩교육에 큰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 지금의 7세 어린이가 사회에 진출할 때 현재 직업의 65%가 새로운 직종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바로 코딩, 소프트웨어 시대의 발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코딩이 능력의 바로미터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코딩교육은 지역적으로 교육기회가 불평등하다고 합니다. 코딩교육 시장이 영어, 수학 다음이라고 조사되고 있습니다. 특히, 진주 같은 소도시는 학교교과교습학원으로 등록된 코딩관련 사교육 시장 규모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공교육에서는 지역적으로 교육기회의 편차가 거의 없다고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와 수도권은 집 주변에 코딩교육이 넘쳐나지만 진주시는 신안/평거지구를 중심으로 1곳에 불과합니다. 타 지방권도 이처럼 비슷한 실정입니다. 그럼, 코딩교육은 어떤 식으로 배워야 옳을까요? 초등학생 때부터 ‘초보적인 알고리즘’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스크래치’ 등의 코딩 툴(tool)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구조를 익히고, 조금 더 복잡한 ‘순서도’와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통해 ‘프로그래밍 언어(C, C++)’를 적용하여 컴퓨터가 생각하고 계산하는 원리를 익히면서 컴퓨터 논리력을 향상 시켜야 합니다. 모든 것이 컴퓨터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미래 사회에는 컴퓨터를 아는 것은 영어를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고 필수(능력)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변화하는 시대! 우리 아이의 경쟁력! ‘코딩’을 통해 배우는 컴퓨팅 사고력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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