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스피치학원 마곡점
소개
서울스피치학원 플러스스피치학원 마곡점은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스피치 석사출신, 20년 경력 원장이 운영하는 '발표불안, 발성 발음교정 전문' 프리미엄 성인스피치학원입니다.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작가, 2조 규모 사업가, 의사, 배우, 60만 유튜버, 유명 방송인 등 누적 약 1만여 명을 교육했으며, 현재 서울 강남을 포함하여 4개 지점이 있습니다. 저희 플러스스피치학원을 소개할 때 98.5%라는 압도적인 수업 만족도를 내세울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먼저 진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말하기와 목소리를 떠나서 한 사람을,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모두가 그러한 사명감으로 수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표 원장인 남현준 원장님, 정해연 원장님 모두 말하기와 목소리를 통해 인생이 180도 달라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남현준 원장님은 어릴적 극심한 발표공포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앓았지만, 지금은 '인생의 은인이라며' 박사, 교수님들께 조차 90도 감사 인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상도 못했던 팬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정해연 보이스 원장님도 역시 과거 작고 앵앵거리는 발성으로 무시를 당하기도, 목이 아파 힘들어하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만나는 수강생 마다 '저도 원장님처럼 아나운서 목소리 되고 싶어요. 제 워너비에요.'라는 말을 듣습니다. 지금 이 글을 여기까지 보고 계시다면, 스피치와 보이스에 꽤 진지한 고민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조금은 '배운다고 정말 달라지는 게 있을까? 어차피 타고나는 거 아닌가'라는 의심의 마음을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심정, 너무나도 이해합니다. 원장님들조차 비슷한 고민으로 힘든 세월을 보냈고, '정도'를 좇아 정말 오랜시간 헤맸습니다. 그런데. 가성 목소리에 어눌한 발음으로 스트레스였던 승무원 지망생, 승무원면접에서 동문서답으로 대답했음에도 기내방송문 낭독 소리가 예뻐 목소리만으로 합격한 레전드가 된 것. 낮은 자존감으로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말을 버벅대서 한의대 교수추천서까지 받았음에도 몇 년 째 취업 못하다가, 스피치수업 후 얼굴 표정부터 달라지며 한의사 단번에 취업한 것. 난생 처음하는 프레젠테이션 발표에 긴장되어 원고 읽는 것조차 힘들어 했던 회사원, 정부 지원 사업 수주 PT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하며 수십 억 지원금을 따내고 에이스 직원이 된 것. 이런 사례가 수백 명 아니, 수천 명이 되는 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심지어 이런 결과가 나오기까지 적게는 2~3주, 많게는 3~6달 정도면 충분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수강생이 진심으로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음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당연히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꼭 저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블로그에 '실력이 좋은 곳'인지 판단할 수 있는 3가지 기준을 적어놓았습니다. 충분히 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곳을 고르시기 바랍니다. 1. '훈련된 귀'를 지닌 전문가가 가르치는가. 보이스트레이닝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역량입니다. 그러나 스피치강사중 소리 구분 능력을 지닌 건 5%이내입니다. 2. '본질을 해결'하는 수업인가. 좋아 보이는 것만 넣어 놓은 종합 커리큘럼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발표떨림의 경우 말잘하는 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근본 심리부터 바꿔야 합니다. 3. '특성에 맞춰' 수업 방식을 바꾸는가. 예를 들어, 일반면접(대입면접, 취업면접 등)과 제시문면접(임용면접, 기술사면접 등)은 완전히 다릅니다. 제시문은 문제해석 및 추론 능력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영재원 출신, 의사 출신 강사가 직접 가르칩니다. 그러나 강사가 문제 풀이를 못할 경우, 말투, 시선처리 등 비언어만 강조하거나 일반 면접 수업 방식 그대로 할 것입니다. 플러스스피치는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강료 10배 이상의 가치를 드린다고 자부합니다. 아직 확신이 없다면, 우선 상담만 받아보세요.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