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세상이 급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영어시험이 폐지되었습니다. 이제 학교에서도 에듀테크를 도입했습니다. 시험이 없어지니 당연히 교육열도 시들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덜컥 중학교 첫 영어시험을 본답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영어라는 것이...언어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시험이 폐지되었다고 중학 영어가 ABC부터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저희 학원은 초등 5학년부터 준비해서 중3이 되면 수능영어 1등급 수준이 됩니다. 고등학생이 되면 다른 공부할 과목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중3이 되면 수능대비가 끝납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두드려 주세요.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