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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 이상 창작활동을''' '''그린타운 정문 1층 상가에 위치''' 미술은 온 몸의 근육을 써서 활동하는 예술분야로 책상을 벗어나 공간 전체를 사용하는 예술행위를 추구합니다. *미술은 우리가 만나기 위한 도구 입니다. 모든 아이는 예술가로 태어납니다. 종이가 아닌 벽에 그림을 그리는 아이, 계단이 아닌 난간을 오르내리는 아이. 모두 즐거움으로 가득차있죠. 매 순간 기록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성과 같이 아이들도 스스로 생각하고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미술은 서로 소통하기 너무 좋은 도구가 되어줍니다. 글과 말로 정리할 수 없는 우리의 감정을 색, 질감, 형태와 같은 미술표현을 통해 꺼낼 수 있습니다. 나를 잘 아는 아이들은 자라나면서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힘이 길러집니다. 아트섬아마도는 이렇게 미술을 활용합니다. *시간과 계절의 변화를 바라보는 환경입니다. 개방감이 높은 공간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자연의 순리를 이해하고 자연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사계절을 닮아 단단하게 자라날 수 있습니다. 상가안에 자리잡은 학습공간이 아닌, 탁트인 공간에 자리잡은 이유입니다. 날씨가 좋은날 우리는 때론 밖으로 나갑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을 아이들은 온전히 즐길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 개개인에 대한 존중으로 시작합니다. 서로 다른 경험, 생각, 관심사를 가진 아이들을 우리가 만들어놓은 기준으로 규정지을 수 없습니다. 아이는 아이만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트섬아마도를 찾는 아이는 스스로 내면을 들여다보고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따라서 아트섬아마도는 아이의 성향과 작업 스타일에 맞춰 그룹을 만들어 수업을 진행합니다. 주제와 재료 수업 방식도 아이들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선택합니다. 아이들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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