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첫번째, 평생사용할 수 있는 언어가 되도록 가르치고, 두번째,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가르치며, 세번째, 초중고등 필수단어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며, 네번째,,, 감동이었습니다.... 영어 <-> 한글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 그 결과... 파닉스를 몰랐던 아이들이 말하고, 작문하고, 의사표현을 하고 있으며, 영어에 전혀 자신이 없던 중학생이 미국, 영국 유학생도 못받는 100점을 받고 있습니다. 수학은... 첫번째, 원리와 개념을 터득하도록 교육을 합니다. 만약 아이가 터득을 못하면 매일 원리와 개념강의를 개별적으로 해 주고 문제를 풀게 합니다. 두번째, 몰입교육과 창의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문제를 풀때 왜? 왜? 왜?를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게 합니다. 선생님께서 절대로 문제를 풀어주지 않고 어떤 원리를 적용시키면 될까? 질문을 해서 아이들이 깨우치도록 합니다. 세번째, 절대로 빠른 진도를 나가지 않고 심화학습을 합니다. 빠른 진도는 눈에 보이는 계급장 밖에 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태권도 도복띠가 바뀌는 것이 의미가 없듯이 수학도 진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그 단원을 완벽하게 알게하고 이 세상 누구보다도 자신이 배우는 단원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심어주도록 가르칩니다. 그 결과.... 50점미만이던 아이가 100점, 꼭 1~2문제 틀리던 아이가 100점, 수학에 자신감 뿐만아니라 두려움까지 있던 아이가 100점.. 최근 효자초등학교 다니던 아이들의 수학평균이 97.5점입니다.(2017년 9월성적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