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아카데미 사당삼일 독서토론논술교습소
소개
<교습소 신고번호 제6809호> AI는 못하는 좋은 질문을 훈련하는 교습소. 플라톤 사당삼일 독서토론논술 교습소입니다! 저희 교습소는 1. 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교습소이다! 실력이 없는 아이에겐 늘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실력이 있는 아이에겐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눈빛이 바뀌고 신이 나서 수업하는 아이들의 눈을 보는 것은 교사인 저에게 가장 큰 기쁨입니다. 2. 장점을 말해주는 교습소 **이는 이런 점이 참~좋아, **이는 이런 글에 강한 것 같아, 우와 이전보다 훨씬 잘했는데? 무조건적인 칭찬은 아이들도 의미를 못 느낍니다.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것은, 적재적소에 들어가는 인정과 칭찬입니다. 3.사랑이 있는 교습소이다. 매일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위해 오래 기도하고 아이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찐사랑 교사, 선생님도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도 선생님을 좋아하는 분위기 좋은 수업,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재미있다고 하는 수업해 보셨나요? 매출에만 관심있는 학원과는 다릅니다. 독서와 토론, 글쓰기에 대해 쉬지 않고 사유하고 교육에 적용하는 플라톤 사당삼일 독서토론 논술 교습소입니다. *이렇게 변합니다 유튜브만 좋아하고 글쓰기 싫다고 드러눕던 아이가 진지한 자기생각을 자기만의 아이디어로 멋지게 써내는 친구가 되어서, 늘 당당하게 칭찬받아요 -조윤* 문법도 없고 무법천지 문장... 글 한 편에 만년 걸리던 아이가 깊은 생각으로 이제 선생님께 글 잘 쓰는 아이로 통해요 -*란 두서없고 군더더기 투성이었던 글 썼던 태*이 5년간 선생님과 함께했더니 이제 거의 칼럼니스트. 첫 문장과 비유적 표현들... 멋지다 태*아! 7세부터 3년간 하던 똑똑이 시*이 어떤 질문을 받아도 논리봇, 어휘봇 이제 어른이 들어도 창의적인 답변까지! 책은 곧 지루함, 싫은 것, 가까이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다*이, 이제 한 번에 2시간 이상 깊이 있게 읽고 재미있었다고 말해서 선생님을 뿌듯하게 해주는구나~ 수업 때 했던 찬성 반대 토론이 학교에서도 이어지는 끝나지 않는 네버엔딩 토론, 점점 더 사고가 날카로운 의견을 내는 영*이, 시*이, *혁이 학교에서도 유명한 울보, 스스로 못하는 아이라고 생각하는 던 아이, 교습소 모음 아이들에 박수받고 당당하고 신나게 토론하게 되었지... 우리 교습소 최고의 개그맨 동*이 우리 사당삼일 플라톤 교습소에서는 아이들의 변화가 일상! *이런 아이에게 꼭 필요하다! 1.독서 -아이들이 책을 싫어해서 독서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 -읽고는 있는데 꼼꼼히 읽지않거나 제대로 읽고 있는지 알수가없다. -책을 읽었는데 이해를 못하고 내용파악이 안된다. 2. 글쓰기 -일기 쓸때 나열만하고 생각과느낌이 단순하다. -글에 자기생각이없고 매일 똑같은 단답형이다. -글쓰기를 너무 싫어하고 글을 어떻게 쓸지 어려워한다. -문장이 자연스럽지않고, 문법이 안맞는다. 3. 토론 -발표할때 자신이없다. -목소리가 작고 자신감이 없다. -책을 좋아하고 열심히 읽는데 글을 못쓰거나 토론이 안된다! 4. 독서지도 -엄마가 해보려고했는데 한계가느껴진다. -독서교육을 시켜야겠는데 잘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