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PND ENGLISH의 핵심 교육철학] 'Sentence Build Up' 다양한 표현을 1600번이상 반복학습!! 누가가르쳐도 누가배워도 동일한 결과!! 모국어를 읽고,쓰고,듣고,말하기 모두가능!! 시험성적을 넘어 언어로 습득되는 영어!! 초등영어 언어로 중고등영어 학습으로 접근하여 3년의 약속을 지킵니다.!! [우리나라 환경에 맞는 특별한 영어교재의 필요성] 우리나라는 미국, 캐나다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는 모국어의 환경이 아닐뿐더러,필리핀, 싱가포르와 같이 그 나라의 모국어와 함께 영어가 제2국어로 쓰이는 ESL환경도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교실에서 영어를 배우는 시간을 제외하면 영어에 노출이 전혀 없는 EFL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국어 환경이나 ESL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영어가 언어로써 익혀져 있지 않은 우리 아이들에게 모국어 환경이나 ESL환경에서 지식습득을 위해 사용하는 영어동화책이나 미국 교과서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영어를 가르치겠다는 것이 기존 영어교육 실패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영어습득의 임계량을 대체하는 Sentence Build Up!] 많은 언어학자는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영어가 언어로써 익혀지기까지는 10,000시간이라는 최소한의 임계량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하루 1시간씩 365일 매일 공부를 한다고 가정하여도 27년 4개월이라는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에 따르면 영어 사용환경에의 단순 노출을 통한 방법으로는 효율적인 영어교육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따라서 EFL환경에서의 영어습득을 위해서는 이 임계량을 대체하는 다른 방법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Sentence를 Build Up 시켜 나가면서 이를 모국어처럼 말할 수 있게 1,600번 이상의 반복을 하는 것입니다. [Sentence Build Up!이 유일한 해답인 이유] Sentence Build란 기존의 grammar나 structure와 비슷하게 들리지만, Build를 쌓는 궁극적인 목적은 모국어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말을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를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므로 영어의 한 부분만을 강조하는 다른 학습방법과는 접근 자체가 다릅니다. 이는 먼저 Build를 만들고 그 위에 점점 더 다양하고 복잡한 문장구로를 쌓아감으로써, 모국어로 표한할 수 있는 모든 말을 영어로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Sentence Build Up을 통해서라면, 아이들이 커가면서 모국어로 습득하는 배경 지식만큼 영어로도 그 표현이 자유롭게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어로부터의 자유로움! 아이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자 희망입니다. 일상의 간단한 대화를 뛰어넘어 모국어의 모든 지식과 풍부한 어휘를 정확한 영어 문장으로 구사할 수 있도록 만드는 프로그램! 1,600번의 다양한 표현과 반복으로 Sentence를 Build Up시켜 우리말의 모든 표현을 영어로 자유롭게 바꾸어 말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Beyond English 정규 과정이 끝나면 수능, 토익, 텝스, IBT토플 등 다양한 시험에도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 Phonics/Story/Basic/Intermediate/Advanced 교재 구성] Student book, Practice book 12세트로 이루어진 자체개발 교재로써 Be동사 현재형, 현재형, 과거형 현재진행형, 과거진행형, 미래형 등 다향한 시제의 문장구조를 잡아, 그 시제들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모국어를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할 수 있게 만듭니다. 다양한 예문과 많은 Practice를 통해 각 권 당 600개 이상의 문장을 학습하게 하여 배운 문법을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표현 가능하게 합니다. 4개의 파트별로 구성된 개념정리와 그와 연계된 Practice는 학생들이 문법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정확한 문장을 체화하는 것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