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 영어학원
소개
English is fun and exciting! Open your ears, mouth, and eyes! You'll meet the whole new English Learning World! No one can beat who enjoys what he/she is doing! You go further when you learn how to enjoy English at CEC. I am delighted to lead you on an excellent journey to the CEC Sea of English. Welcome to CEC English Academy! Let's dive into learning English! 영어가 즐거워지는 CEC에 오신 걸 환영 합니다! ^^ 영어를 잘 하는 아이는 정해져 있다? 영어를 즐기는 아이가 영어를 잘한다! 영어 지루해? 아니 정말 재밌다! 신난다! 창의 융합으로 배우는 영어! 체험으로 배우는 영어! 관리가 아닌 가르침을 받는곳! 낚시대만 주는게 아니고 명당에서 제대로 영어 낚는법을 가르치는 곳! 언어 재능은 타고난다? No! 언어는 즐거운 경험이다! 즐거운 습관이다! YES!! 제대로된 영어습관을 기르는 CEC 어린 시절에 어떻게 영어를 배웠는가에 따라 영어의 종착력이 정해집니다. 처음부터 글자로만 영어를 접하고 실력보다 어려운 책만 눈으로 보고 듣지 않고 말하지 않은 아이는 처음엔 잘하는 듯 보이지만 결국 흥미를 잃고 영어에 무기력해집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자신의 눈높이에서 즐겁게 듣고 말하고 표현하며 공부한 친구들은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더 많은 것을 영어로 표현합니다. 영어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쉽고 재미있게 학생의 눈높이에서 흥미를 유발시키며 벽돌을 쌓아올려 단단한 집을 짓는 법을 알려주는것이지, 대충 시멘트로 메우거나 겉모양만 치장해 늑대가 불면 훅 날아가 버리는 빈틈 많은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25년간 한국의 영어교육현장에 있으면서 첨 안타까운 적이 많았습니다. 나의 노하우로 영어의 바다에서 허우적 대고 있는 엄마들과 아이들을 바로잡아 줄 수 있다면 하는 생각으로 25년간 가르쳐 왔습니다. 즐기는 영어를 하다보면 어느순간 부쩍 실력이 늘어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린 아기가 처음 말을 배울 때처럼 언어 학습원리는 귀가 먼저 열리고 들리는 것을 모방해 말하는 연습을 한 후 문자를 읽히고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어려운 책을 본다고 그게 다 실력이 되지도 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되지도 않습니다. 25년동안 영어를 가르치며 습득한 know-how를 바탕으로 영어를 즐길 줄 아는 아이 질리지 않고 스스로 공부할 줄 아이가 되는 법을 training합니다. 영어와 모국어는 같이 자랍니다.국어 표현력에 따라 영어도 성장합니다. 영어는 자신감입니다. 다른 아이보다 늦게 시작했다고 늦는 것도 아니고 빨리 시작했다고 빨리 마스터 할 수도 없습니다. 영어는 마라톤입니다. 매일 새로운 표현이 만들어지고 전세계 사람들이 영어를 사용하고 배우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꾸준히 영어를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고 잘 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 길을 갈 때 지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힘을 북돋워 주고 길을 안내해 주는 것이 선생님과 부모님의 몫입니다. 그 무엇보다 영어를 즐기는 아이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CEC에서는 STEAM교육울 기반으로 소그룹에서 peer working, debating, writing, presentation, Science Experiment 등의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를 줌으로써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즐거움, 자신감, 성취감을 통해 언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관리가 아닌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시험을 잘 치루기 위하여 배우는 것이 아닌 즐겁게 배우다 보니 시험도 저절로 잘 볼 수 있는 곳. 체험을 통해 창의 융합 교육을 실천하는 CEC에서 확실한 영어를 경험해보세요.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