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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 꼼꼼히 읽어~' 한다고 아이들이 책을 꼼꼼히 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대충 보는 모습을 지켜볼 수도 없고, 계속 꼼꼼히 읽어 얘기하면 책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 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계십니까? 어떻게 하면 책을 꼼꼼히 읽을 수 있을까요?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 있습니다. 대한민국 유일한 책읽기훈련센터 책통클럽 신정마을점입니다. 집에서 책을 읽어오거나 자기가 원래 읽던 패턴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꼼꼼하게 제대로 읽는 정독법 훈련으로 수업 안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훈련받으며 독서의 본질을 다룹니다. 7세~초등3학년(저학년) 한글을 알아서 낱글자로 줄줄줄 책을 읽지만 무슨 의미인지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의미단위로 딱딱 끊어서 읽어야 의미파악이 쏙쏙 되면서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글을 읽은 후 제대로 읽었는지 일치불일치, 오류 찾기, 주어진 문장 찾기를 통해서 확인합니다. 4학년~고3(수능) 고학년이 되면 우리의 뇌는 본능적으로 7글자를 덩어리로 인지하는 능력인 활자인지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처음에는 7글자부터 시작해서 11자.15자.21자 마지막 한줄 읽기까지 읽는 것이 책통의 목표입니다. 주어진 내용의 책을 90%이상 홀딩해서 기억의 양을 확인하는 인출을 통해 아이가 책을 제대로 꼼꼼히 읽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훈련들이 억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서 쉽고 재밌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체화됩니다. ****************** 한 줄 읽기가 가능하면? 보통사람이 1권의 책을 읽을 때 5권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한 줄 읽기가 가능하면 가깝게는 학교공부가 쉬워지고 잘 할 수 있습니다. 그 너머에는 대학에 가서 전공서적을 잘 볼 수 있고 회사에 가서는 정보처리능력이 월등히 빨라져서 아이의 삶의 질을 완전히 좋아지게 만들어 줍니다. ******************* 최근 2028년 수능개편으로 문이과가 완전 폐지되고, 선택과목은 사라지고 통합과학, 통합사회로 바뀌면서 아이들의 문이과적인 성향과 상관없이 공부하는 양이 늘어났습니다. 제대로 읽는 훈련을 통해서 계속해서 바뀌는 입시제도에 흔들리지 않고 어떤 글을 읽어도 잘 읽어내는 아이로 만든다면 글을 잘 읽고, 잘 찾고, 잘 적는 아이가 좋은 대학을 못갈 수가 없습니다^^ 어머님 대면상담 후 체험수업1회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수인원만 예약 받습니다. 상담문의 010-8449-4361 블로그주소 https://blog.naver.com/greenhousegirl 카카오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V5Z7i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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