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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제호가 맢하듯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신문이 되고자 합니다. 첫째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충실히 전달하는 신문. 둘째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대변지. 셋째 밝고 정의로운 국가와 사회를 위해 불편부당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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