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 별난이들> 저자 나배른 작가입니다. 일산에서 독서논술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다사 독서논술 교실을 열었습니다. 좋은 글을 제대로 읽는 법을 배우면 국어 실력이 쑥쑥 자랍니다. 선생님과 친구들과 좋은 질문을 통해서 내가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을 즐겁게 깨우쳐 나갑니다. 책의 내용을 묻고 답하며 아이 스스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성숙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좋은 책을 읽고, 좋은 글을 쓰게 되면 아이들은 분명히 스스로 성장합니다. <인생에서 내가 모르는 세계를 알아가는 것보다 더 큰 호기심이 있을까요?> -나배른 작가- 좋은 선생님과 함께 할 부모님, 어린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