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부터 현재까지 원장인 제가 직접 지도해 오고 있습니다. 자격조건을 갖추고 취미 및 활용반을 위주로 직접 지도하고 있어 연세 드신 분 악기음악을 즐기시려는 분들 편히 배우실 수 있을 듯합니다. 오래된 만큼 좋은 장비와 악기 교재, 음반, MP3 음악 등 많은 자료를 보유하고 있어 언제든 쉽게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음악은 장르를 구별하지 않고, 제가 세월의 흐름을 따라 현재까지 겪다 보니 1965년도 음악부터 현재 2006년 음악들 가요, 포크, 팝, 락, 교회음악 등 다양한 음악들을 접하고 배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