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많이 읽는 데, 글쓰라 하면 손이 멈춰요. 자기 생각을 말로 잘 못 풀어요. 상담 중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이럴 때 저는 아이의 글을 함께 읽으며 생각의 흐름을 하나하나 짚어주고 조금씩 말과 글에 자신감을 더해줍니다. 저는 교육학 박사이며, 대학에서 20년 넘게 교수로 일하면서 학생들을 지도해왔으며 문해력 연구를 꾸준이 해왔습니다. 문해력 관련 도서 번역 및 출간, 에세이 3권, 논문 40편 이상을 집필했습니다. 또한 [청소년상담사 3급], [한국어교원 2급], [AI 자격증 (ace&ai pot 2급)]을 보유하고 있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상담 역량,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확히 짚어주는 언어 교육 전문성, - 디지털 시대에 맞춘 글쓰기와 표현 도구 안내까지 아이의 말과 글을 다각도로 돕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문학&비문학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자기 언어로 써 내려가는 시간. 그 과정 속에서 내신&수행평가뿐 아니라 발표력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아이의 말과 글, 그리고 마음을 키우는 수업, 포르테_토론하는_아이들에서 만나보세요. 한 번 와보시면 [왜 진작 몰랐을까]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