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삼산 무에타이 체육관은 1980년 개관한 전통의 도장으로, 무에타이의 역사가 영동삼산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동삼산은 끊임없는 노력과 정진으로 수많은 챔피언과 각지에 여러 관장님을 배출해 내었으며, 현재 한국에서 가장 큰 무에타이 단체인 대한 무에타이 협회의 시작이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 대한 무에타이 협회 임원의 과반수가 영동삼산출신이라는 것이 위의사실을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영동삼산 무에타이 체육관의 3대 관장님을 맡고 계셨던 성이현 관장님. 그는 김광렬 상무이사님의 제자이자, 1대 회장 윤익암 관장님과 2대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김광렬 관장님의 직속계보에 속합니다. 그는 부단한 노력과 열정으로 영동삼산의 명성을 이을 많은 선수들을 탄생시켰습니다. 대표적으로 K-1 아시아맥스 준우승에 빛나는 노재길 선수, SPIRIT MC 초대 헤비급 챔피언 CMA KPW 무차별급 챔피언에 빛나는 이은수 선수, SPIRIT MC 웰터급 챔피언에 빛나는 남의철 선수, KPW 챔피언 SPIRIT MC 웰터급 4강에 빛나는 김행기 선수, 대한무에타이 협회 2009 전국 신인왕전 미들급 우승 2010 국가대표선발전 -75kg급 우승의 한규민 선수 등이 있습니다. 2022년 11월 이종옥 관장이 영동삼산 3대 관장님이신 성이현 관장님의 직속 계보를 이어 받아 4대 관장이 되었습니다. 영동삼산은 앞으로도 변함 없이 역대 관장님들의 명성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안주 하지 않을 것이며, 더 널리 무에타이를 전파 할 수 있도록 정진 할 것입니다. 영동삼산은 강남의 논현동, 옛 영동사거리(현 논현사거리)에 30여년간 위치해 있었으나, 현재는 강동구 강동구청 앞으로 이전하여 역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영동삼산 무에타이 도장은 약 40여년간의 전통과 역사의 격투기도장으로 자리메김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