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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아이, 표현할 줄 아는 아이 ] >> 열린문화원은 언어의 문화를 열어 주고 싶다는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교단에서 숙제같은 글쓰기에 염증을 느끼는 아이들, 정독도 자기생각도 부족한 아이들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 진짜 자기 생각을 쓰게 하고 싶다는 절실함이 지금의 열린문화원의 시작이었습니다. >> 가르치는 세월 속의 깨달음과 연구가 살아있는 수업으로 연결됩니다. 부모님들의 오랜 신뢰와 사랑을 기억하며 '언제나 처음처럼 ' 소신과 일관성으로 뿌리를 내린지 29년! 경험 속에서 느낀 필요와 갈증으로 직접 연구하고 직접 가르칩니다. 토론으로 얻은 생각을 쓸 수 있을 때에 비로소 자기 생각이 확립됩니다. 그대로 써 내려가게 하여 구성과 주제, 문장론, 가치관, 인성등을 지도하며 1:1 첨삭지도를 합니다. 이런 과정을 겪을 때 어떤 주제에 부딪쳐도 쓰고 말할 수 있는 홀로서기를 할 것입니다. >> 열린문화원은 논술, 독서토론, 글쓰기, 말하기,특강수업을 합니다. 국어교사의 경험과 열린문화원 현장교육에서 연구하고 축적된 창의적 프로그램, 개성있는 수업방식은 흉내낼 수 없는 열린문화원의 자산입니다. >> 기다림과 사랑이 있어야 그들이 느끼고 생각한 것을 논리적 사고의 강물 위로 쏟아낼 수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아이들의 표정부터 그날의 정서와 생각은 늘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하지만 그것부터 수업의 시작입니다. 마음을 열어 진심으로 쓰고 싶게 하려면 그때에 맞는 대화법과 정서로, 존중하며 다가가는 내공이 필요합니다. 결과보다는 함께 할 수 있는 여유와 사랑입니다. >> 제자들이 들려주는 성장의 메아리! 학교 평가에서, 수능에서, 대학과 사회의 전문분야에서 열린문화원을 기억하며 큰 힘이 되었음을 전해 옵니다. 그 감사의 메아리가 끊임없이 연구하고 가르치는 이 길위에 서게 합니다! >> 초등,중등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17년간 고등부 입시논술 수업으로 대학 진학에도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그러나 초,중등 수업을 깊이 다지는 것이 고등 언어영역의 결과를 크게 좌우함을 알았습니다. 대학이후의 삶의 단계에서도 큰 힘을 얻기에 이 시기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자 합니다. >> 열린문화원 서울 대치 교육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열린문화원의 수업에 관심을 갖고 감동하신 선생님들, 부모님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나누는 마음으로 긴 시간 그 인연들이 이어지다보니 대치교육원에서 가르침의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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