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구정은입니다 저는 몸이 많이 아팠고 무기력해 더 이상 운동을 미루기엔 몸과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큰 용기를 내어서 평소음악 좋아하기에 댄스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어렵고 힘이 많이 들었지만 1개월 3개월 1년 시간이 지날수록 생기있고 삶이 즐거운 나를 발견하고 더 즐겁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아프고 무기력한 분들 함께 즐겁게 살아가면 하는 소망으로 지금은 댄스강사가 되었답니다 여러분 저와함께 즐거운 댄스로 매순간이 즐거운 생활 함께 만들어가요 약속드립니다 오시기만 하세요 딱 3개월만적응하기 매일 어김없이 1시간만요 당신의 삶에 큰 행복으로 보답 해 드립니다 몸을 많이 쓸때 내 안의 수치심이 사라지고 자존감이 상승해 긍정으로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어서요 용기 내세요 인간관계 걱정말고 오세요 오셔서 있어보시면 알게되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