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돌은 파도와 조약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요. 조약돌이 매일 새로운 파도를 만나며 둥글고 예뻐지듯, 우리도 일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도돌코딩학원이 아이들에게 파도 치는 해변과 같은 장소가 되기를 바라요. 조약돌 같은 아이들이 파도를 타거나 파도 위를 떠다니며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코딩을 하면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까요? 늘 상상만 하던 것을 말하면서 코딩할 수 있게 되면 아이들은 더욱 즐거운 꿈을 꾸게될 거에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기초부터 튼튼하고 단단하게 그리고 쉽고 재미 있게 코딩 이야기를 들어봐요. 우리 아이의 코딩을 향한 첫 걸음, 도돌코딩학원에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