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논술로 '생각의 싹을 틔우고 언어의 꽃을 피우자.' 새로운 교육 과정! 변함없는 정석 교육! 단순한 책 읽기 학원이 아닙니다. 많이 읽는 것보다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곳입니다. 12가지 영역의 다양한 독서 경험을 통해 융합형 인재로 키우고자 합니다. 사고력은 언어를 통해 표현, 구성화되며 언어적 해석 능력는 학생 중심 교육으로 바뀐 2022년 개정교육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능력입니다. +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 + 비판적 사고와 의사 결정 + 텍스트 해석과 맥락의 분석 능력 + 논리적 사고와 구술, 논술 능력 함양 강조 +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학습 역량은 위 사항에 창의적 재구성과 통합적 사고, 문제 해결을 위한 응용력을 키우는 것까지 나아갑니다. 그냥 읽고 많이 읽어서 얻는 단순한 이해를 넘어 정보 정리에 멈추지 않고 해석, 비교, 평가하기 창의적 사고를 위한 매체와 영역을 교차 마지막으로 융합적 문제 해결력을 바탕으로 말하기 혹은 글쓰기 국어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과목에 시행되는 서, 논술형 평가를 위해서 오랜 시간 중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던 경험을 토대로 초등학교부터 기초를 탄탄하게 정석으로 읽고 생각을 키우고 자기만의 언어로 꽃을 피우는 교육을 해보고자 합니다. 수업 안내 한 달에 한 영역의 책을 매주 1권, 4권을 읽습니다. 교재는 1. 어휘력 기르기와 책 눌러 읽기 2. 생각 더 해보기 3. 책 깊이 이해하기 4. 생각 펼치기 (미디어와 다른 비문학, 문학 연결) 이렇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초등부의 수업은 가장 빨리 학교에서 연관 단원 수업 성과로 학생들에게는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선행이라고 부르기보다 '선험'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국어,사회,과학, 역사 모든 과목을 아우릅니다. 먼저 읽고 생각한 경험에 교과 과정이 더해진다면 주도적 학습 습관을 기르게 되고 다른 과목, 더 넓게는 자기 삶의 주도적 자세로 성장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중등부 수업은 교과 수업과 연계하여 진행됩니다. 매 학기 매 학년에 필요한 갈래별 수업과 비문학, 수행활동과 진로에 필요한 독서기록을 만들어 갑니다. 문법 과정도 함께 합니다. 각자의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아직 정량적 평가에 눌리지 않은 아이들의 쑥쑥 성장하는 생각의 키를 보고 싶은 마음으로 파스칼 논술의 씨앗을 심어 봅니다. 수업 피드백 +매주 수업을 마치면 어머님들께 수업한 내용에 대해 피드백을 드립니다. +매달 교재를 마치면 첨삭한 원고지 활동과 함께 학생들 편에 보내드립니다. +정기적 상담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의 학습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학부모님과 상의합니다. 교육 상황과 더불어 학생별 ,추가적 필요 부분 및 수업 태도를 전달드리며 적극적으로 소통합니다. 결과 중심이 아닌 과정 중심의 개정 교육 과정에 언어는 사고의 기반입니다. 학생 중심의 교육에 아낌없는 <주변>이 되고자 합니다. 목운중, 목동중, 목일중, 신목중 전문 목운초, 서정초, 영도초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