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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원은 실용영어와 입시영어를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아이들을 성장시킵니다. 하지만 국어 독해력과 문해력이 기본이고 그것이 영어에 날개를 달아주기에 국어 정독훈련 부터 심층독서 논술까지 이어지는 책통클럽과 함께 합니다. 즐기며 배우는 아이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즐겁게 배우며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멋진 여정을 리딩아이와 함께해 보세요.교습과목:영어/학원등록번호제2396호/교습비초등20,26/중등29 현재의 리딩아이 파머스어학원은 녹양동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한지 올해로 10년이 되었습니다. 원장을 맡고 있는 저는 2012년 처음으로 의정부 녹양동이라는 곳에 오게 되었고, 24평 작은 아파트 거실 한켠에서 딸아이와 아이 친구들에게 그림동화를 읽어주는 그냥 그저 평범한 엄마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엄마이기 전에 호주에서 TECSOL 과정으로 수료하고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대면 아는 영어관련 회사에서 일도 했었고, 멋진 커리어우먼을 꿈꾸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결혼을 하게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니, 점점 꿈은 현실에서 멀어져 가는 기분이 들었죠.. 하지만, 포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아이들의 엄마로서 사는 삶도 값졌지만, 저를 찾고 싶었습니다. 제 이름 정 아 현. 이 세글자를 내세우고 저도 뭔가를 의미있는 일을 하며, 더욱 의미있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더 공부했습니다. 새벽에 잠에서 깨지도 못한 아이들을 차에 태워 고모네로 보내고 저는 목동 러쉬아워를 뚫고 다시 영어공부하러 다녔습니다. 영어독서지도사, 세미나, 등등 영어관련 수업과 세미나, 자격 과정을 다니며 정신없이 치열하게 제 꿈을 향해 살았죠. 2014년 9월말 저는 딸과 이웃 아이 2명을 데리고 공부방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명이 10명이되고, 20명이 되고... 점점 입소문이 나게 되면서 저는 공부방에서 아파트 상가로 교습소로 확장으로 해 나가게되죠. 상가 한칸에 교습소를 운영하다보니, 제대로 된 휴식공간도 없는 곳에서 제 막내아이 유치원 하원하면 작은 소파 뒤에 앉혀 김밥이나 냄새 안 나는 음식으로 간식 먹여가며 그렇게 동네 아이들을 가르치고, 그 작은 곳에서 공부하고, 수업준비하고, 연구하고..수업하고.. 집보다 더 많은 시간으로 보냈던 것 같습니다. 점점 교습소는 아이들로 채워져 갔고, 바로 옆 공간으로 두 배 확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일이었죠. 학부모님들의 소개소개로 학생들은 점점 더 많아졌고, 저는 혼자서는 도저히 그 친구들을 가르치기 힘든 상황들이 되었을때, 영어 보컬트레이닝 ( EVT ) 라는 획기적인 영어프로그램으로 알게되면서 녹양로 63/2층 지금의 책통클럽 자리로 학원으로 확장해 나오게 됩니다. 2021년 한참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였죠. 그렇지만 확신이 있는 프로그램을 만났었기에 과감하게 학원으로 나왔고, 제 선택은 틀리지 않았음을 아이들의 결과물로 증명해 냈습니다. 2021년 3월에 영어보컬트레이닝으로 새롭게 영어학습을 시작한 지금 학원의 친구들의 발음과 영어실력은 타 학원 원장님들도 인정해주십니다. 신규 학부모님들께 저희 학원 학생들의 영상과 결과물들을 보여드리면, 원어민 아이들 음원 틀어놓은 줄 알았다고 말하실정도로 놀라십니다. 이렇게 성장하여, 저는 작년 2023년 11월 또 한 번의 확장 이전을 하면서 지금의 리딩아이 파머스어학원으로 나오게되었습니다. 3년전 영어보컬트레이닝으로 파닉스부터 배웠던 친구들이 어느덧 초등고학년이되고,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각정 전국 말하기대회에 나가 대상, 최고상, 최우수상 등 상위권에 입상하고 있습니다. 매년 참가하는 고려대학교 주관 영어 통번역시험에서도 지금까지 단 한명의 불합격없이 모두 전원 합격하여, 실력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중등과정의 학생들 또한 학교에서 치르는 수행평가나 지필평가에서 우수한 성적들을 거두고, 특히 스피킹이나 서술형쓰기 시험에서 선생님들께 놀랍다는 칭찬을 받으며 최고의 성적을 받고 있습니다. 중등3학년을 졸업하기전에 AR지수 10이상을 목표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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