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브 잉글리시 <Grove English> 는 'Grow with Joy' 라는 슬로건 아래 활동하면서 배우는 것을 강조하고 중요시합니다. 수동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아이가 질문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깊이 있게 배운다는 '존듀이' 교육학자의 철학은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영어 수업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01. 아이들과 선생님이 끊임없이 상호작용 합니다. 그로브 잉글리시의 수업은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수업 전에 함께 규칙을 정하고, 서로의 약속을 만들어가며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선생님의 생각도 귀 기울여 듣는 쌍방향 소통이 중심이 되는 수업이에요.아이들은 단순히 따라하는 학습자가 아니라, 생각하고 말하고 결정하는 주체로 자라납니다. 02.경험하며 배우는 영어 수업 영어라는 언어를 직접 표현하고 경하며 배우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언어는 사용하며 익히는 것이라는 원칙 아래, 직접 말하고 움직이며 영어를 경험하는 수업을 지향합니다. 아이들은 노래, 만들기, 게임, 역할극 등 다양한 활동 속에서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배운 표현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며 자기 언어로 체화해 갑니다. 03.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바라봅니다. 모든 아이가 고유한 속도와 방식으로 배우고 자란다는 것을 믿습니다. 수업 속에서 각 아이의 이해도와 흥미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에 맞는 피드백과 과제를 제공하며 개별 맞춤형 성장을 이끌어냅니다. 그로브 잉글리시의 미카엘라 티쳐는 아이들의 반응에 귀 기울이며 더 즐겁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같은 교재와 원서를 쓰더라도 어떤 방식으로 가르칠지 어떤 표현으로 전달할지 늘 고민하고 연구하며 가르치면서도 스스로 배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로브 잉글리시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배움의 길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