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꼼꼼한 책 읽기, 진짜 글쓰기> 생각연필 독서논술 항동교실입니다. 2022년 여름부터 항동에서 친구들과 수업을 하다가 2024년 12월부터 드디어 생각연필만의 독립적인 공간을 열었어요. 저는 책을 읽고 친구들과 수업할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생각연필에 오는 친구들은 자기가 읽은 책으로 자신의 글을 쓰고 있어요. 매 주 한 권의 책을 읽고 두 편의 글을 쓴답니다. 꾸준히 책 읽고 글쓰는 시간을 쌓아가고 있는 생각연필 친구들입니다. 정말 대견하고, 특히 연필을 쥐고 쓰는 아이들의 손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요. 재미있게 책 읽고 즐겁게 쓰고 싶은 친구들 오세요! 교육청 신고 제 1024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