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수업 대상
운영시간
학원 주소
신고 제1746호, 과목:수학 (25.12.07.22:25 업데이트) 돌탑을 쌓아 올리는 것과 같이 빠르게, 높게 쌓기 보다는 스스로 단단히 쌓아올리길 지향합니다. 학원은 많습니다. 이미 스스로 쌓아 올릴 수 있는 학생은 굳이 이곳을 들르지 말고 더 높이 쌓아 갈 수 있길 바랍니다. 경쟁력있는 학생은 더 넓은 곳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욱 학업에 정진하길 바랍니다. 홀로 공부할 수 있는 학생이 되면 학원과는 작별을 고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학교선생님, 친구들, EBS, 너튜브 등 혼자 공부하려면 필요한 환경이 충분히 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공부를 하든, 남에게 의지하는 학생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클래스 관련] 고등부는 신규학생을 받지 않습니다. 함께 공부하던 학생들을 대상으로만 고등부까지 운영합니다. 초등부는 전학년을 대상으로 하되, 신규보다는 기존 클래스를 우선시합니다. 수업중인 학생들과 수업내용, 시간이 맞지 않을시 신규로 반을 만들기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초2학생 1명을 수업 중인데 동일시간대에 초1학생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Q&A] Q1. 학년으로 묶어 수업하나요? 몇 명이 수업하나요? 꼭 학년으로 클래스를 구성하지는 않습니다. 동일시간에 학년을 기준으로는 2개 학년, 인원을 기준으로는 4~5인까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앞뒤 수업이 조금 겹칠 것을 감안하여 강의실 동시 수용인원은 8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Q2. 교재는 어떤 교재를 쓰나요? 공통 교재로는 EBS교재 또는 숨마쿰라우데 교재를 중심으로 하며, 문제지 출력 또는 고난도 교재를 부교제로 쓸 수 있습니다. Q3. 선행은 얼마나 나가는가요? 우선 선행이란 말을 잘 쓰지 않습니다. 예습과 복습입니다. 언제부턴가 예습을 넘어서는 선행만 추구하고 복습의 의미는 보이지가 않네요. 선행, 좋은 겁니다. 모두 확실히 이해했다면 당연히 그 다음으로 넘어가 미리 알아가면 정말 좋지요. 다만, 선행이란 말을 조금은 무겁게 써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누구는 하니까, 해야한다니까...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모두 그런 수재들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학원은 학교 내용의 예습과 복습을 돕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저는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이 수학 문제풀이 하나보다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걸 느끼고 실행하길 바랍니다. 그런 기준에서 완성형 학생은 학부모님께 연락드리고 S반을 개설하거나 더 넓은 학원으로 옮기길 권합니다. Q4. 언제 상담가능할까요? 수업이 있는 오후 1시~오후 7시는 피해서 방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가급적이면 전화를 먼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5. 등록 전 테스트를 봐야하나요? 학부모님의 요청이 있으시면 방문상담시 진단테스트 가능하지만 필수 사항은 아닙니다. 시험 점수는 출제자 마음입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방문시에 학생의 최근 문제집만 가지고 오셔도 상담에는 충분합니다. Q6. 수학사 교육도 있는가요? 교습소 이름이 '돌탑 쌓는 수학자' 여서 문의해주신 내용인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수학사 교육은 없습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재밌는 내용이거나 필요시에는 '이해를 돕는 수준' 으로 가끔 설명합니다. 돌탑 쌓는 수학자는, 제가 아니라 학생을 두고 지은 이름입니다. 궁금해하고 왜 그런지 탐구하면 그 학생이 수학자이죠. 저는...그저 돌장수 정도겠네요. 돌이 어디 있는지, 어떤 돌이 좋을지 아이들과 얘기하며 돌탑에 빈 곳은 없나 괜히 흔들어 보며 아이들의 돌탑쌓기를 돕는 돌장수. Q7. 숙제는 어떻게? 항상 숙제 내용과 분량이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숙제량이 많으면...공부량이 늘어나니 공부를 잘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 건 동의합니다. 숙제는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의 연습. 많은 양보다는 제대로 해보길 바라며 정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보이거나, 확인을 해야할 부분이 있거나, 학생에게 필요하거나 필요로 할 것 등 필요성과 명분에 따라 테마를 정하고 대상자에게 설명 뒤 관련숙제로 부여합니다. 혹여나 숙제량을 늘리길 원하시거나 그 외 수업에 대한 모든 의견은 환영하며 검토 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소식
10
리뷰
0
사용자 총 평점
0.0
특히 이런 점이 좋았어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더 많은 리뷰가 쌓이면 보여드릴게요.
혹시 다녀본 적 있으신가요?
지금 바로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