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어학을 얻으려면 시험영어를 접고 시험영어를 얻으려면 재미와 어학을 접어야 한다라고 생각보다 많은 어머님들이 이렇게 알고 계십니다. 혹시 어머님은 어떠세요? 말하기 / 원서읽기 / 내신 / 수능영어 등 모두를 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얻을 수 있단 믿음, 아직 가지고 계시죠? 뉴욕보니 잉글리시를 믿어보세요. 인풋을 충분히 해주고, 인풋된 영어만 잘 소화시켜도 어학부터 시험까지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거에요. 초등학교를 졸업할 즈음엔 최소한 미국 4 학년 아이들만큼 읽을 수 있고 중학교를 졸업할 즈음엔 고1를 넘어서는 입시영어능력을 갖고 말로, 글로, 제 할 말 쯤은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만듭니다. 합리적인 욕심을 환영합니다. 하나도 포기하지 마시고, 뉴욕보니에서 다 이루세요. * 박소윤 원장 약력 뉴욕주립대 교육공학 석사 인하대 영어교육 학사 중고등학교 기간제 영어교사 5년 목동, 대치동 학원 강사근무 대학생, 성인 토익강사 3년 TESOL / 미술심리치료사 (1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