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학부모들은 바빠지기 시작한다. 유치원에서는 비슷비슷해 보이던 아이들이 공교육 사정권 안으로 들어가면서 조금씩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도 생기고 이를 바라보는 부모 입장에서는 자녀에게 맞는 교육이 과연 어떤 것인지를 고민함과 동시에 ‘우리 아이가 뒤쳐지지 않을까’라는 걱정으로 심적인 갈등을 겪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살아왔던 세상과 현재 초등학생 자녀가 살아갈 세상은 아주 많이 다를 것이라는 점이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는 당시 전 세계 초등학교에 입학한 7세 어린이의 65%가 현재 존재하지도 않는 일자리에서 일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유튜버가 유망 직업이 되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그리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사실이다. 때문에 자녀 교육에 있어 새로운 것을 통제하고 제한하기 보다는 오히려 흥미를 유발하는 방식, 오로지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자기 주도 학습을 해나갈 수 있는 힘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교육이 중요하다. 특히 부모-자녀 간 갈등의 큰 원인이 되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는 아이들에게 별 천지 그 자체다. 한번 빠져들면 쉽게 헤어나올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디지털 혁명 시대에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게임기 만으로 국한하기 보다는 이를 적절히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쉐어스터디 김한강 팀장은 “대부분 초등학교에서는 등교 후 휴대폰을 압수하였다가 하교할 때 돌려주고 있으며 부모 역시 컴퓨터 및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제약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로 학습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1:1 밀착지도 방식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쉐어스터디’는 초등 교육을 전공한 선생님과 아이들의 온라인 화상과외 플랫폼이다. 일방적으로 이뤄지는 인터넷 강의와는 다르게 선생님과 아이가 마주보고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효과적으로 구조화된 문제를 단계별로 함께 해결해 나가고 아이들에게 성취동기와 자신감을 심어준다. 학교, 학원과 같은 1:多 초등수업 교육 기관에서는 아이가 궁금한 점이 있어도 그냥 넘어가기 쉽지만 화상강의를 통해 모르는 점을 바로 질문이 가능하고 수업 시간 중 절반은 선생님이 아닌 아이의 목소리로 채워질 수 있도록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더불어 수업이 끝난 후에는 교사가 학부모에게 수업 결과를 안내하고 아이가 잘 한 점을 칭찬토록 한다. 또한 학부모 니즈에 대해서 교사와 함께 합치점을 찾아갈 수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자기주도학습, 효율적인 학습을 원하는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다. 쉐어스터디 김 팀장은 “지식, 정보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세상”이라면서 “아이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일방적인 교육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길러주며 소통하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초등과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쉐어스터디 홈페이지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무료체험 신청을 홈페이지나 전화로 할 수 있다.(010-4755-8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