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흥미가 있어야 책을 읽습니다. 독서의 주도권은 부모님이 아닌 아이가 쥐고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책을 읽고, 사고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줍니다. 아이들은 시간표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책을 편독 없이 읽고, 선생님과의 북토킹을 통해 책을 깊이있게 읽습니다. 또한, 3000여 종 이상의 독후 활동지를 통해 쓰기 연습을 병행하는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책나무 구로항동점입니다. <책나무만의 특허받은 독서 코칭 프로그램> 1. 문해력 진단 테스트를 통해 레벨 결정 : 아이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판단해 자신의 레벨에 맞는 책을 읽습니다. 2. 개별 맞춤 시간표 제공 : 명작, 전래 고전, 창작, 한국사, 세계사, 사회탐구, 원리과학, 자연관찰, 위인 등 다양한 영역의 책을 제공하여 편독없이 책을 읽도록 지도합니다. 3. 아이가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정독 : 아이가 관심있는 책을 스스로 선택하고 정독하는 시간을 보장해 줍니다. 4. BToS 퀴즈 : 책을 정독한 후, 책에 내용에 대한 퀴즈를 온라인으로 풀어보며 읽은 책 내용에 대한 이해 정도를 파악합니다. 5. 북토킹 : 선생님과의 북토킹을 통해 책을 깊이있게 이해하고 심층적으로 탐구하여 사고를 확장시킵니다. 6. 독후 활동지 작성 : 3000여 종의 독후 활동지를 통해 선생님과 북토킹한 내용을 글로 정리합니다. <책나무의 다양한 프로그램> 1. 한국사 마라톤 : 초등학교 3학년부터 인물한국사-통사한국사-심화한국사 과정을 시작합니다. 2. 세계사 : 초등학교 5학년부터 기본세계사-심화세계사 과정을 통해 중등에서 배울 세계사에 대한 배경 지식을 쌓습니다. 3. 문학 포트폴리오 : 교과에 나오는 문학작품부터 다양한 동서양의 문학 작품들을 읽고, 글을 써 보며 서술형 평가에 대비한 독서 역량을 강화합니다. 4. 비문학 독해 : 교과 학습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강화시킵니다. 5. 교과 연계 글쓰기 : 학습 자신감을 키우는 글쓰기 훈련을 합니다. 6. 다양한 방학 특강 및 이벤트 책나무 항동독서논술학원(구로항동점)은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고 아이가 책과 글쓰기와 친해지는 시간을 마련해주고 싶습니다. 책나무 구로항동점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세상의 이치를 간접 경험하고 그것을 자기 것으로 체득하여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곳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상상하고, 사고하고, 글을 끄적이고 깊은 생각을 가진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아낌 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학습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책나무 구로항동점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1시부터 7시까지는 수업시간이므로 이 시간에는 문자 주시면 부모님 편한 시간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 010-3957-1696 아이에게 멋진 푸른 수목원의 풍경과 책을 선물하세요!